MIGRATIONS

데이터 계층이 변화하며 대부분의 기업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전환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주권 요건, 에이전트 기반 AI 워크로드, AI 특화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요구되는 기능과 운영 환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다른 유형의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플랫폼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마이그레이션 경로와 도구, 그리고 실제 전환에 필요한 작업 범위와 예상 소요 시간을 현실적으로 산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변화

한 번에 일어난 세 가지의 변화

문제는 데이터베이스가 오래되었다는 점이 아닙니다. 기반 플랫폼이 변화에 대응하는 속도보다 워크로드의 형태와 요구사항이 더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1. 정책만의 문제가 아닌 소버린티(Sovereignty)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되는지,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 어떤 국가의 법률과 규제를 적용받는지는 더 이상 단순히 조달 관련 서류에서 확인하는 사항이 아니라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EDB의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현재 기업의 24%가 데이터 주권을 비즈니스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하고 있으며, 61%는 향후 3년 이내에 데이터 주권이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위치를 제한하는 플랫폼은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과 성장 가능성까지 제약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 데이터 플랫폼과 AI 플랫폼의 통합

AI 에이전트는 운영 데이터를 읽고 쓰며, 벡터 검색은 별도의 시스템이 아닌 트랜잭션 처리 환경과 함께 실행됩니다. 

정보 검색 및 검색 증강 생성(RAG)에 필요한 데이터 조회 역시 기업의 공식 원천 데이터 시스템(System of Record)을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융합을 배경으로 기업의 95%가 향후 3년 이내에 자체 AI 및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술적 요건은 대부분의 기존 데이터베이스 운영 환경이 설계될 당시 고려했던 요구사항과는 다릅니다.


3.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하는 컴퓨터 환경

이식성(Portability)은 더 이상 솔루션 도입 시 고려하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적인 운영 요건이 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운영 환경, 데이터 주권 요건을 충족하는 리전, 그리고 최근 부상하고 있는 네오클라우드(Neocloud)까지 다양한 환경을 지원해야 합니다. 

특히 네오클라우드는 AI 워크로드의 실행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GPU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 계층 역시 워크로드가 실행되는 위치에 맞춰 유연하게 이동하고 운영될 수 있어야 합니다.

왜 지금이여야 할까?

하나의 플랫폼이 아닌, 하나의 패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계획하는 것이 이례적인 일처럼 느껴진다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4개 공급업체에서 3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발생한 다음 네 가지 공개 사례를 살펴보세요.

 

시기

플랫폼

주요 변화

2024. 05

Greenplum®

Broadcom의 Tanzu는 향후 출시되는 Greenplum 버전을 비공개 소스(Closed Source) 모델로 전환하고, 공개 코드 저장소를 읽기 전용으로 보관 처리했습니다. 2023년 9월에 출시된 Greenplum 7.0.0이 마지막 주요 오픈소스 릴리스입니다.

2025. 09

MySQL®

Oracle®은 MySQL 핵심 개발팀의 시니어 엔지니어 약 70명을 감원했습니다. 이후 2026년 2월, Percona가 주도한 공개서한을 통해 Oracle에 독립적인 MySQL 재단 설립을 요청했습니다.

2026

Crunchy Data

Snowflake®에 인수되면서 독립적인 Postgres 공급업체 한 곳이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2027. 12

SAP® ASE 16.0

SAP가 공식 발표한 일정에 따라 일반 유지보수(Mainstream Maintenance)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ASE 16.1의 유지보수는 2030년 12월까지 제공됩니다.

이러한 사례는 모두 공급업체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조치이거나 제3자가 보도한 사건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각각의 사례만 놓고 보면 IT 업계에서 흔히 발생하는 변화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누적되면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계획은 더 이상 특정 시점에 추진하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기업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관리해야 하는 상시 과제가 되었습니다.

마이그레이션 대상 소스 플랫폼

Start where you are.

현재 어떤 플랫폼에서 마이그레이션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래 링크를 통해 자동으로 변환할 수 있는 항목과 공식 문서에 명시된 제약 사항, 예상 소요 시간, 마이그레이션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작업량을 확인해 보세요.

 
MariaDB 또는 Percona Server 배포판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MySQL 페이지에서 동일한 마이그레이션 변환 범위와 고려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를 먼저 살펴본 후, 현재 사용 중인 배포판과 버전을 알려주세요.
THE APPROACH

One methodology, whatever the source.

The same five stages, in the same order, wherever code and schema have to be converted. Greenplum is the exception—a binary-compatible swap skips the Transform and Move stages entirely.


01

Assess

Object inventory, complexity, application SQL


02

Transform

Schema and procedural code conversion


03

Remediate

The edge cases conversion leaves behind


04

Move

Coordinated transfer, reconciliation, sync


05

Validate

Integrity, correctness, performance under load

The first deliverable is a costed backlog, not a completed migration. Object counts, an application SQL classification, and the specific behavioral differences your estate will hit. That backlog is the project plan, and it is what an assessment produces, on every platform above.

WHAT YOU'LL FIND

The same four things on every platform page

What officially converts

Supported source versions and the documented object coverage, including the object classes the tooling does not migrate.

Where the limits are

The documented edges: unsupported configurations, objects that cannot be assessed, behaviors that change silently.

What it takes

Planning ranges by downtime tolerance where they exist, and a clear statement where they don't.

Where free tooling fits

ora2pg, pgloader, and the rest, described accurately—including when they are the right answer.

Start with the estimate

An EDB migration architect works through your object inventory, application SQL, downtime tolerance, and target architecture. You come out with a costed backlog and a scoped timeline—which is what a budget conversation actually needs.